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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ravel

Changsung are exported to countries around the world.

Title 금·토·일 떠나는 오키나와 뚜벅이
Writer 홍길동 View 5
일상의 스트레스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시간을 내어 몸과 마음에 힐링이라는 에너지를 채워보자. 여행은 오키나와의 중심, 나하에서 시작해본다.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 현의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오키나와 섬은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릴 만큼 매력적이다. 렌터카 여행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지만, 우리와 운전 방식이 다른 오키나와에서 렌트가 걱정된다면 뚜벅뚜벅 걸으며 둘러볼 수 있는 최선의 스케줄을 참고해보자.

▶( 3일차-일요일) 

류큐왕국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슈리성(首里城)공원 -> 국제거리 -> 한국

매일경제
단정한 슈리성 산책 : ⓒ MK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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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메이지 시대 이전에 오키나와는 류큐왕국(1429-1879)이라는 하나의 독립국이었다. 그 시대의 오키나와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슈리성으로 발길을 옮겨보자. 

슈리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슈리성은 붉은 색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은 건축물. 14세기 무렵에 지어졌으나 전쟁으로 모두 소실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다만 소노햔 우타키이시몬이라는 소노햔 신사의 석문만은 온전히 남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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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 내 스탬프투어를 마치면 기념 도장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 ⓒ MK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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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은 나하 시내 가장 높은 구릉에 지어졌기 때문에 먼 바다뿐 아니라 시내 조망에도 더없이 좋은 장소다. 건축물을 구경하는 재미에 슈리성 명소 곳곳을 스탬프로 찍어보는 이벤트가 더해진다.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면 작은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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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소바: ⓒ MK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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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성을 방문했다면 점심은 ‘슈리소바(首里そば)’에서 먹어보자. 오키나와 소바는 메밀이 아닌 밀가루로 만들고 돼지뼈로 우린 국물과 소박한 고명을 얹어 호불호 없는 맛이다. 소문난 맛집으로 11시30분에 시작하여 오후 2-3시 전으로 영업이 끝나니 시간을 꼭 확인할 것. 가정집을 식당으로 사용해서인지 일본 가정집에 초대받아 음식 먹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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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특산품 우미부도 : ⓒ MK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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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남은 시간은 국제거리에서 오키나와 토산품으로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일본 본토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물건이 대부분이다. 적당한 단맛이 좋은 자색고구마 타르트 베니이모, 우리의 톳처럼 오독오독 씹는 맛이 재미난 해조류 우미부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연 흑설탕 등 취향대로 가방을 채우다보면 알찬 힐링여행이 마무리된다. 

▶ 맛집 슈리소바(Shuri-soba) 

위치 : 1 Chome–7 shuriakatacho, Naha-shi

교통편 : 국제거리-> 슈리성: 유이레일로 약 15분 소요. 슈리성 역 하차후 도보

기후 : 연평균 기온 20도 이상의 아열대 기후

소요시간 : 오키나와까지 약 2시간 비행. 

[MK 스타일] 글·사진 / 김경아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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